UPDATE : 2021.10.28 목 08:25
상단여백
HOME 뉴스 경제
"10월말부터 소상공인 손실보상 시작"
더피플뉴스 | 승인 2021.09.17 09:28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영업금지 등 방역조치로 발생한 소상공인의 손실을 보상하기 위한 절차가 점차 궤도에 오르고 있다.

이억원 기획재정부 제1차관은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정책점검회의·물가관계차관회의를 열고 "10월 말 소상공인 손실보상 지급을 시작하기 위한 준비를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차관은 "16일에 소상공인지원법 시행령 개정안이 차관회의를 통과한 데 이어 내달 8일에는 손실보상위원회에서 민관합동 태스크포스(TF)가 논의 중인 손실보상 지급기준 등을 심의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정부는 7월 이후 발생한 소상공인의 피해를 보상하고자 1조원 상당의 자금을 추가경정예산안으로 편성해 놓은 바 있다.

이 차관은 또 "추석 성수품 가격이 민생에 부담으로 작용하지 않도록 품목별 일일점검과 현장방문 등 물가안정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쌀과 16대 추석 성수품 중 14개 품목의 가격이 지난달 30일 대비 하락한 상황이다. 13개 품목의 가격은 작년보다 낮은 수준이다.

더피플뉴스  webmaster@www.thepeoplenews.net

더피플뉴스  webmaster@www.thepeoplenews.net

<저작권자 © 더피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피플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 116번길 18번지(2층)   |  대표전화 : 031-225-1004  |  팩스 : 031-268-2009
등록번호 : 경기아 00193   |  등록연월일 : 2009년 1월 29일  |  발행ㆍ편집인 : 이창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민
Copyright © 2021 더피플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